개인정보 완벽 보호
핸드폰 번호와 이메일을 절대 공개하지 않습니다. 거래는 앱 안에서만 이뤄져요.
핸드폰 번호도, 이메일도 공개하지 마세요. 땅콩마켓은 앱 안에서 모든 대화가 이뤄져 개인정보 걱정 없이 중고물품을 거래할 수 있는 미주 한인 전용 중고마켓입니다.
땅콩마켓
중고거래의 불편함과 불안함, 땅콩마켓이 해결합니다.
핸드폰 번호와 이메일을 절대 공개하지 않습니다. 거래는 앱 안에서만 이뤄져요.
판매자·구매자와 앱 안에서 바로 대화하세요. 외부 메신저가 필요 없어요.
미주 전역의 한인들이 모인 중고마켓. 같은 언어, 같은 동네에서 안심하고 거래해요.
LA, OC, 뉴욕, 시애틀, 달라스, 오스틴, 휴스턴 등 내 가까운 지역의 매물을 한눈에 확인하세요.
사진 찍고 가격만 입력하면 끝. 누구나 손쉽게 물건을 올릴 수 있어요.
불량 거래자는 신고와 차단으로 관리됩니다. 깨끗한 거래 환경을 지켜요.
설치부터 거래까지, 단 3단계면 충분합니다.
무료로 앱을 설치하고 간편하게 가입하세요. 번호는 공개되지 않습니다.
팔 물건을 올리거나, 내 동네의 매물을 둘러보세요.
앱 내 채팅으로 안전하게 약속을 잡고 거래를 마무리하세요.
중고거래에서 가장 걱정되는 건 내 연락처가 모르는 사람에게 노출되는 것. 땅콩마켓은 처음부터 끝까지 번호와 이메일을 숨겨드립니다.
"010-****-****"
상대방에게 번호가 보이지 않아요미주에 거주하는 한인을 위한 중고거래 마켓 앱입니다. 핸드폰 번호와 이메일 노출 없이 중고물품을 사고팔 수 있어요.
네. 모든 연락은 앱 내 채팅으로 이뤄지며, 상대방에게 핸드폰 번호나 이메일이 노출되지 않습니다.
가입과 기본 거래는 무료입니다. 물건을 더 잘 노출시키는 일부 부가 기능만 선택적으로 유료로 제공됩니다.
LA, 오렌지카운티, 뉴욕, 시애틀, 달라스, 오스틴, 휴스턴 등 미주 전역의 한인 사용자들이 동네 기반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.
신고 및 차단 기능을 제공합니다. 부적절한 사용자는 커뮤니티 보호를 위해 제재됩니다.
번호 걱정 없는 안전한 중고거래. 미주 한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.